‘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이 요트 데이트를 즐기며 입을 맞췄다.
이날 성희주는 이안대군을 위해 자신의 요트를 준비했다.
이안대군은 “자가, 어디 다치진 않으셨냐”며 걱정하는 성희주를 돌려 눕혔고, 성희주가 놀라자 “하고 싶은 거 다 하라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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