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을 예외적으로 허용한 지 한 달 만에 서울·경기권 쓰레기 5천여t이 인천으로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되면서 지난 1∼2월 반입량은 전년 대비 92% 줄었지만, 지난달 정부가 예외적 직매립을 허용하면서 매립지 상황이 급변했다.
앞서 수도권매립지 문제해결 범시민운동본부는 성명을 내고 "기후부는 공공 소각시설 정비를 명분으로 생활폐기물 반입을 허용해 스스로 '직매립 금지' 원칙을 뒤집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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