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 연수구에서 송도국제도시를 분리하는 '분구' 문제에 대한 찬반 논란이 일고 있다.
송도 주민단체들도 주민 3천917명을 대상으로 자체 조사를 벌인 결과, 95.76%가 분구 필요성에 찬성했다는 점을 알리면서 지방선거 후보자들에게 분구를 대표 공약으로 채택해달라고 요청했다.
행안부는 "연수구의 경우 행정구역 실무편람에 따른 분구 검토 인구 기준 50만명을 충족하지 못했고, 송도구 설치 시 잔여 지역에 미치는 영향이 불확실하다"며 검토 필요성을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