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공단 산하 공공시설에서 응급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코드블루팀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공단은 이러한 개념을 산하 공공시설 중 체육·청소년 시설에 우선 적용해,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체계를 강화한다.
황만성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체육청소년팀장은 "코드블루팀 운영으로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체계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응급상황 대응 매뉴얼을 개선하고,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체육·청소년 시설 운영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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