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송성문(29)이 '멕시코시티 시리즈'를 통해 고대하던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른다.
부상자 명단(IL)에서 올 시즌을 맞이한 송성문은 최근 트리플A 엘패소 소속으로 20경기에 출전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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