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장묘시설 입지 제한에 따른 접근성 문제와 비용 부담, 공공 인프라 부족은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꼽힌다.
26일 농림축산검역본부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 따르면 합법적으로 운영 중인 전국 동물장묘업체(장례식장·봉안시설·사체처리시설)는 이달 기준 총 86곳으로 집계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안에 반려동물 장묘시설 설치 제한 규제를 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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