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에 이어) 방송인 크리스티나가 어느덧 방송 활동 20년 차를 맞았다.
이탈리아 출신인 크리스티나는 2007년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면서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외국인 방송인이 훨씬 많아진 만큼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선 '플러스 알파'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