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한 초등학교 인근에 이른바 '사이버 룸살롱'이라 불리는 성인 방송 스튜디오가 입주해 아이들 학습권이 위협받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빌딩 지하에는 지난해 3월 설립된 '엑셀 방송' 전문 스튜디오인 A기획사가 입주해 있다.
전문가들은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의 속도에 맞춰 아이들의 유해환경 노출을 막을 수 있는 고민이 시급하다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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