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의 종전협상을 주도하는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부 장관이 26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 복귀하기로 했다.
아라그치 장관은 27일께 2차 종전협상이 파키스탄에서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종전 요구안만 전하고 오만으로 떠난 상태였다.
아라그치 장관의 당초 일정은 파키스탄과 오만, 러시아 순방으로 예고됐는데, 오만으로 떠났다 다시 파키스탄을 찾기로 한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