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25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울버햄프턴과의 2025-20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주앙 팔리냐의 선제 결승포를 앞세워 1-0 승리를 거뒀다.
승점 3점을 추가한 토트넘은 승점 34점(8승10무16패)을 마크했으나, 같은 시간 열린 웨스트햄과 에버턴의 경기에서 웨스트햄이 승리를 거두면서 강등권(18위)에서 벗어나지는 못했다.
토트넘이 마침내 울버햄프턴 골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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