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토양 상태를 정밀 분석해 작물별 필요한 양만큼만 비료를 사용하는 ‘맞춤형 시비 관리’ 확산이 핵심이다.
강두식 논산시 융복합지원과장은 “비료 가격 상승으로 농가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토양검정 기반 적정시비는 가장 효과적인 경영비 절감 대안”이라며 “더 많은 농업인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감(感)에 의존한 농업에서 벗어나 데이터 기반의 정밀농업 체계를 확산시키고,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구축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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