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1만명당 1명, 저긴 3만명당 1명…서울 구의원 선거구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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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1만명당 1명, 저긴 3만명당 1명…서울 구의원 선거구 논란

서울 강동구와 마포구에서 인구 1만∼1만8천명 당 구의원 1명을 선출하는 선거구 획정안이 나왔다.

개정안에 따르면 강동구 마 선거구의 구의원 정수는 총 3명이다.

인구 1만1천676명당 구의원 1명을 뽑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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