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 수수료와 배달비 인하를 논의하기 위해 여당 주도로 출범한 사회적 대화 기구가 좌초 위기에 놓였다.
배달앱이 추가 수수료 인하에 난색을 보이는 데다, 입점업체 단체 간 입장 차이도 커 상생안 도출이 사실상 어려워지는 분위기다.
이에 대해 을지로위는 일부 입점업체의 수수료 부담이 오히려 늘어날 수 있다며 전반적인 수수료 인하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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