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사 부사령관 "검증된 DMZ 체제 바꾸는 일 매우 신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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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사 부사령관 "검증된 DMZ 체제 바꾸는 일 매우 신중해야"

스콧 윈터 유엔군사령부(UNC·유엔사) 부사령관(호주 육군 중장)이 유엔사의 비무장지대(DMZ) 관할권 일부를 한국 정부로 가져오려는 국내 움직임에 대해 "매우 신중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윈터 부사령관은 유엔사의 18개 회원국을 거론하면서 "DMZ에서 유엔사 깃발이 태극기와 함께 휘날리는 것을 보면, 북한은 어떤 도발에도 다자적 대응이 이뤄진다는 의미를 알게 된다"며 "유엔사는 한국에 매우 훌륭한 보험"이라고 강조했다.

윈터 부사령관은 6·25전쟁 최대 격전 중 하나인 '영연방 가평전투' 75주년을 맞아 영연방 4개국(영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 육군참모총장이 최근 방한한 것에 대해서도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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