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인데 여전히 '헌혈 한파'…혈액 보유량 3일분 안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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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인데 여전히 '헌혈 한파'…혈액 보유량 3일분 안팎

지난 겨울 이른 독감 유행과 방학이 겹치면서 줄었던 혈액보유량이 봄철에도 적정 수준을 회복하지 못하면서 3일분 안팎에 머물고 있다.

고령화와 헌혈인구 감소 등으로 혈액 부족 현상이 만성화할 수 있어 정부도 헌혈 규정 개편을 검토하고 있다.

적십자사는 혈액 수급 위기 단계를 '관심', '주의', '경계', '심각' 등으로 나누고, 혈액 보유량이 5일분 밑으로 떨어지면 부족 징후가 있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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