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도 내달 새 원내대표 뽑을까…김도읍·성일종·정점식 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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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도 내달 새 원내대표 뽑을까…김도읍·성일종·정점식 물망

한 중진 의원은 통화에서 "작년에도 민주당은 5월에 원내대표 선거를 했고 우리는 6월이었는데, 왜 올해는 시기를 맞추겠다는 것이냐.말이 안 된다"며 "지방선거 코앞에 너무 무책임하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송 원내대표가 지방선거 패배 책임을 면하려고 선거 전 사퇴하려는 것 아니냐"는 말이 일부에서 나오는 것도 송 원내대표의 결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다.

◇ 후임 원내대표 후보군에 김도읍·성일종·정점식…포스트 지선 맞물려 정치 성향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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