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멧돼지·탄천 너구리·관악산 들개…서울 빈번 출몰 지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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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멧돼지·탄천 너구리·관악산 들개…서울 빈번 출몰 지역은

멧돼지부터 살펴보면 2022∼2024년 서울시에 신고가 접수된 멧돼지는 2022년 205마리에서 2023년 427마리, 2024년 486마리로 매해 늘어나는 추세다.

주요 출몰 지역으로는 노원구 중랑천·우이천 일대와 양천구 안양천·서서울호수공원, 강남구 탄천·양재천 등이 꼽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관악산, 북한산 일대 등 서울에는 200여마리의 들개가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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