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표단 이슬라마바드행 전격 철회…테헤란, 10분 만에 '개선안' 제시 (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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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표단 이슬라마바드행 전격 철회…테헤란, 10분 만에 '개선안' 제시 (종합2보)

미국 협상단의 파키스탄 방문이 갑작스레 취소되자 이란이 불과 10분 만에 기존보다 진전된 제안서를 내놓았다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이슬라마바드행 대표단 일정을 중단시켰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별히 달라진 건 없다"면서 "다만 그들이 가져온 문서가 우리 기대에 미치지 못했을 뿐"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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