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국민의힘 소속 현역 시장인 오세훈 후보를 향해 "보수만을 대변하겠다는 사람이 1천만 서울시민의 시장이 될 수 없다"고 밝혔다.
서울 격전지의 표심 전략과 관련해선 "'정원오'라고 하면 일 잘하고, 성과 많이 내고, 편 가르지 않고 통합하는 것들이 너무나 명확하게 드러나 있기 때문에 한강 벨트나 강남에서 저에 대한 지지가 좋다"고 강조했다.
-- 한강버스, 감사의 정원, 종묘 앞 세운4구역 재개발 등 오 시장이 추진한 정책은 어떻게 평가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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