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LG 창업주 구인회 회장과 삼성 창업주 이병철 회장이 이곳에서 함께 공부한 단짝이었다는 점은 마을의 범상치 않은 기운을 증명한다.
학교 안에는 '부자 소나무'라고 불리는 나무가 있는데, 이병철 회장과 구인회 회장이 함께 심고 가꿨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승산마을은 구 씨와 허 씨 가문이 모여 사는 마을로, LG 구인회 회장 생가를 비롯해 GS 허창수 회장 생가 등 대기업 창업주들의 생가 12채가 옹기종기 모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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