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관보 면담 거짓'에 사과한 국힘 대변인에 분노? 장동혁 "분명 차관보, 혹은 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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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보 면담 거짓'에 사과한 국힘 대변인에 분노? 장동혁 "분명 차관보, 혹은 그 이상"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자신이 방미 중 만난 인물을 두고 "분명 차관보, 혹은 그 이상"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장동혁 대표는 미국 현지 시간으로 지난 16일 국무부 차관보와 만났다고 했지만 누군지는 밝히지 않았다.

관련해서 JTBC는 23일 "미 국무부에 직접 문의했더니 장 대표가 만난 국무부 인사는 개빈 왁스로 공공외교 차관의 비서실장이라는 게 공식 답변"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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