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은 특히 지난해 11월 2차 드래프트를 통해 데려온 배동현이 '효자'다.
배동현은 2026시즌 6경기 24⅔이닝 4승 무패 평균자책점 2.55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
지난해 7월까지 키움 퓨처스팀 사령탑을 역임했던 설종진 감독은 한화 2군과의 경기 때 상대팀 투수로 만났던 배동현을 유심히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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