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원태인 무너뜨린 박수종, 감독 칭찬 들었나?…"2군서도 득점권 자신 있었다" [고척 현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삼성과 원태인 무너뜨린 박수종, 감독 칭찬 들었나?…"2군서도 득점권 자신 있었다" [고척 현장]

박수종은 이날 8번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출전, 2타수 1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 전 설종진 감독이 "박수종이 전날 중견수에서 외야 수비의 중심을 잘 잡아줬다"고 칭찬했던 걸 듣기라도 한 것처럼 좋은 활약을 펼쳤다.

2024시즌에도 80경기 타율 0.256(129타수 33안타) 6타점 3도루로 준수한 성적표를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