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종은 이날 8번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출전, 2타수 1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 전 설종진 감독이 "박수종이 전날 중견수에서 외야 수비의 중심을 잘 잡아줬다"고 칭찬했던 걸 듣기라도 한 것처럼 좋은 활약을 펼쳤다.
2024시즌에도 80경기 타율 0.256(129타수 33안타) 6타점 3도루로 준수한 성적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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