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유럽은 미국·중국·러시아 모두가 유럽에 강하게 반대하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고 말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EU의 상호방위 조항인 EU 조약 42조 7항이 명확한 규정이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집단 방위 조항인 5조보다도 강력하다고 주장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 조항은 회원국 간 연대를 가능하게 하고 선택의 여지를 남기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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