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가 오는 7월 1일 분구(分區)를 앞두고 새로운 도약의 기로에 선 가운데, 국민의힘 김정헌 영종구청장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초대 구청장 행보에 나섰다.
참석자들은 김 후보에게 뜨거운 지지를 보냈으며, 영종구 분구 이후 처음 치러지는 이번 선거에 대한 지역사회의 높은 기대감을 입증했다.
김 후보는 영종구를 세계적인 국제도시로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6대 핵심 공약'을 발표하며 정책 대결의 신호탄을 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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