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는 25일 "오늘(25일) 잠실, 문학, 광주, 고척, 대전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경기에 총 9만9905명이 입장하며 200만 관중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25일까지 누적 관중 209만4481명을 기록한 KBO리그는 역대 최소 경기인 117경기 만에 200만 관중을 달성했다.
25일 경기까지 평균 관중은 1만7902명으로 지난해 동 경기 수 대비 약 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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