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예정돼 있던 미국 대이란 협상단의 파키스탄행을 취소했다고 폭스뉴스가 보도했다.
전날 중재국인 파키스탄에 도착했던 이란 협상단이 이날 현지에서 철수한 데 이어 미국 협상단의 파키스탄행도 취소되면서, 이번 주말 파키스탄에서 열릴 것으로 예상됐던 미·이란 2차 종전 협상은 무산된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폭스뉴스와 통화에서 스티브 윗코프 중동특사와 재러드 쿠슈너(트럼프 대통령 맏사위)로 구성된 협상단의 파키스탄행이 취소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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