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이 5이닝을 던지고 내려간 가운데, 두 번째 투수 이태양(1이닝)이 6회초를 무실점으로 막았다.
이날 팀의 승리에 힘을 보탠 불펜투수 4명 가운데 절반인 2명(이태양, 김범수)은 지난해 KIA에 없었다.
특히 이태양의 경우 9경기 11⅔이닝 1승 3홀드 평균자책점 1.54로 기대 이상의 활약을 보여주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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