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터스 강의 개인전 〈코라〉(2026) 중 한옥에 있는 ‘Chora II’(2025–2026)의 설치 전경.
전시 제목이자 작품의 이름이기도 한 ‘코라(chora)’는 불가리아 출신의 프랑스 철학자 줄리아 크리스테바가 확장한 개념어에서 따왔다.
로터스 강은 “많은 정신분석 이론가들은 ‘코라’라는 단계 이후에 나타나는 언어적 발달 단계에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지만, 줄리아 크리스테바는 이 코라의 영역을 확장시켜 의미 생성의 조건일 뿐 아니라 촉매로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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