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국회의원 “백제왕도특별법, 국회 문턱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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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국회의원 “백제왕도특별법, 국회 문턱 넘었다”

박수현(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이 대표발의한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에 관한 특별법안(백제왕도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하며 입법 완성을 눈앞에 뒀다.

이번 법안은 그동안 법적 근거 없이 운영되던 백제왕도 핵심유적 복원·정비 사업의 구조적 한계를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해당 법 역시 박 의원이 주도한 것으로, 충남 부여에 설립이 유력한 국립역사문화권진흥원 은 고구려·백제·신라 등 9개 역사문화권을 통합 관리하는 국가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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