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에서 변우석이 질투심을 드러냈다.
25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6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의 계약결혼을 알고 있는 민 총리(노상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성희주는 "이제 막 합 맞추기 시작한 대군자가보다는 오빠를 믿는게 더 상식적이지 않나? 어릴적부터 지금까지 내 편이었는데"라고 말했고, 이안대군은 질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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