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유명 배우 앤 헤서웨이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명문 구단 아스널 FC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영국 매체 '컷오프사이드'는 25일(한국시간) "헤서웨이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런던 프리미어 행사에서 아스널 유니폼을 어깨에 걸친 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고 보도했다.
이어 "티에리 앙리가 아스널을 이끌고 있던 당시, 배우 제임스 매커보이의 해설로 경기를 보다가 그때 아버지가 아스널 팬이 됐고, 가족 중 누군가 팀을 정하면 모두가 따라가는 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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