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골닷컴’은 25일(한국시간) “포스테코글루가 UEFA 소속 권위 있는 새로운 역할로 축구계에 복귀했다.그는 첫 업무를 위해 안필드를 방문했다”라고 보도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지난 시즌 토트넘의 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을 이끌며 17년 만에 트로피를 안겼다.
결국 포스테코글루는 올 시즌을 앞두고 경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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