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6일 만의 5연승→2위와 0.5G 차' 이숭용 감독 "팀이 필요할 때 득점 나왔다"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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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일 만의 5연승→2위와 0.5G 차' 이숭용 감독 "팀이 필요할 때 득점 나왔다" [인천 현장]

최정의 시즌 6호 홈런.

경기가 끝난 뒤 이숭용 감독은 "타케다의 호투와 팀이 필요할 때 나온 득점으로 5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었다"고 총평했다.

이날 승리로 3위 SSG는 2위 KT와의 격차를 0.5경기 차로 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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