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이 시즌 4번째 멀티 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를 뽑아낸 가운데 미국 현지 중계진은 그에게 "만점 활약"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 소속 김혜성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3타수 2안타에 타점과 득점 1개씩을 올렸다.
이날 다저스는 4-0으로 앞서다가 7회 3점, 8회 한 점, 9회 두 점을 내주면서 4-6으로 역전패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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