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캠프 개소식에 35명 의원 온다…14년 혼자 치른 대구시장 선거와 무엇이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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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캠프 개소식에 35명 의원 온다…14년 혼자 치른 대구시장 선거와 무엇이 다른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캠프 개소식 하루를 앞두고 "지금까지 온다고 한 우리 당 국회의원이 35명"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자신이 2014년 대구시장에 도전했을 때를 언급하며 "(당시엔) 선거를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치렀다"며 "그런데 왜 지금은 180도 반대인가"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간단하다.여당이 필요하기 때문이다.대구는 지금 마중물을 부어줄 여당의 힘이 필요하다"며 "시장은 살림꾼이어야 한다.살림을 잘 꾸리려면 무엇보다 수입이 넉넉해야 한다.식구들이 먹을 식탁의 때깔이 달라진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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