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울버햄튼 원더러스전을 앞두고 상대가 잃을 게 없다며 경계했다.
토트넘의 상대는 다름 아닌 울버햄튼이다.
데 제르비 감독은 “우리가 울버햄튼을 이긴다고 해도 끝난 게 아니다.4경기에 남았다.하지만 난 우리가 이길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첼시전,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전이 끝나고 모두가 알았다.우리는 매우 잘했고 이길 자격이 있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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