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위시 시온이 박서진의 고정자리를 욕심 냈다.
시온은 박서진의 인기가 많다고 들었다면서 박서진이 바쁠 때 맡겨달라고 말했다.
박서진은 "하나도 안 바쁘다.먹고 자고 싸기만 한다"며 "여기는 자연산 못 들어온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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