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은 25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주말 3연전 2차전에 선발 투수로 등판, 5이닝 동안 4피안타(1피홈런) 3실점(1자책점) 5탈삼진을 기록했다.
양현종은 이날 역대 최초 2200탈삼진 고지도 넘어섰다.
양현종은 이날 탈삼진 5개를 기록하며 이 부문 기록을 2204개까지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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