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간 아들이 쓴 편지, 아버지가 열어보기까지 '20년' 걸렸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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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간 아들이 쓴 편지, 아버지가 열어보기까지 '20년' 걸렸다 (영상)

2005년 군 복무 중 꽃다운 나이에 세상을 떠난 고 한승우 이병의 아버지 한일석 씨가 20년 만에 발견된 아들의 편지에 답장을 낭독했기 때문이다.

국가보훈부는 공식 SNS를 통해 "다가오는 5월 가정의 달은 누군가에게는 자식의 빈자리를 가슴에 안고 살아가는 유가족들에게 깊은 그리움의 시간"이라며 위로를 전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하다 청춘의 계절에 멈춰버린 이들, 그리고 그들을 가슴에 묻고 20년 넘게 '통곡의 답장'을 써 내려가는 유가족들의 슬픔은 우리 사회가 함께 짊어져야 할 부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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