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이태훈(캐나다)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2연패 도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중간 합계 9언더파 204타를 기록한 이태훈은 브랜던 케왈라마니(미국), 최찬, 문동현과 함께 공동 선두로 최종 라운드에 나선다.
2라운드 단독 선두였던 최찬은 버디 2개, 보기 1개, 더블 보기 1개로 1오버파 72타에 그치며 공동 선두로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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