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여왕’ 이예원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둘째 날 공동 선두로 뛰어올랐다.
이예원은 25일 충북 충주 킹스데일 골프클럽(파72·6700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잡아 7언더파 65타를 쳤다.
코스레코드 타이기록을 세운 이예원은 중간 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 전날 공동 40위에서 39계단 상승해 김재희, 노승희와 공동 선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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