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기에서 소노는 3쿼터 중반까지 찬스를 살리지 못한 답답한 공격력으로 LG에게 주도권을 내줬다.
2쿼터는 나이트의 2점슛으로 소노가 스타트를 끊었다.
소노는 팀속공과 나이트의 어시스트, 켐바오의 연속 득점으로 30-35로 격차를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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