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이재명 대통령에 "청년·서민 꿈 '집 한채', 세금폭탄으로 막겠다고 선전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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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이재명 대통령에 "청년·서민 꿈 '집 한채', 세금폭탄으로 막겠다고 선전포고"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을 두고 "열심히 일하여 번듯한 내 집 한 채를 마련하고 싶다는 1주택 실소유자 청년들과 서민들의 꿈을, 규제강화와 세금폭탄으로 기어코 막아서겠다는 대국민 선전포고를 또다시 반복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하지만 민주당 정권은 어떤가.매번 세금폭탄과 규제남발이라는 잘못된 사회주의식 통제경제 정책으로 시장을 왜곡하고 서민들의 삶을 벼랑 끝으로 내몰았다"며 "이번 이재명 대통령의 ‘장특공제’ 개편안 역시 내 집 마련을 위해 땀 흘려 일하는 서민과 청년들의 희망을 꺾는 청천벽력 같은 철퇴가 아닐 수 없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열심히 일해서 자산을 형성하려는 국민의 노력을 ‘투기’로 치부하고, 세금 수탈의 대상으로 삼아 철퇴를 내려치는 모습은, 정부라기보다 ‘세금 강도단’에 다름 아니다"라며 "실력이 부족하면 공부를 하여 배워야 하고, 공부하기 싫으면 전문가에게 일임 하기라도 하는 것이 국정운영의 기본"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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