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을 방문 중인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파키스탄 측에 종전과 관련한 이란의 입장을 전달했다고 이란 언론들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날 밤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한 아라그치 장관은 이날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 군총사령관을 만나 종전에 대한 이란의 관점과 고려사항을 전달했다.
이란 외무부는 무니르 총사령관은 아라그치 장관에게 파키스탄을 이웃 국가로서 신뢰하는 이란에 사의를 전하면서 성과를 낼 때까지 파키스탄이 중재 노력을 기꺼이 계속하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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