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25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홈 경기에서 8-1로 이겼다.
강백호가 3안타 5타점으로 타선을 이끌었고, 선발 윌켈 에르난데스가 7이닝 8피안타 4탈삼진 1실점으로 버티며 승리를 챙겼다.
KBO는 이날 잠실 LG 트윈스-두산 베어스전, 인천 KT 위즈-SSG 랜더스전, 광주 롯데 자이언츠-KIA 타이거즈전, 고척 삼성 라이온즈-키움 히어로즈전, 대전 NC-한화전 등 5경기에 총 9만9905명이 입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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