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한화생명 볼파크가 25일 환호성으로 가득 찼다.
선발 윌켈 에르난데스는 8안타를 허용했지만 7이닝 1실점 4탈삼진으로 버텨내며 승리투수 자격을 얻었다.
선발 하영민이 5⅔이닝 2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된 반면, 삼성은 6연패 수렁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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