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다는 5이닝 3피안타 2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를 펼치면서 4경기 만에 KBO리그 데뷔 첫 승을 수확했다.
KT의 시즌 성적은 16승8패(0.667)가 됐다.
1회말 선두타자 박성한이 3루수 송구 실책으로 1루를 밟았고, 후속타자 정준재가 우전 안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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