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순위는 의미 없다고 생각합니다.기쁨 누릴 수 있는 부분인 건 맞지만요.".
주중 경기를 포함한 3연전을 2승 1무로 마무리하고 3위까지 올라간 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의 윤정환 감독은 안주하지 않고 더 나은 팀으로 발전시키겠다고 했다.
인천은 25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 홈 경기에서 제주 SK FC에 1-0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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