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이 맞붙은 우버컵(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압도적인 스코어가 나왔다.
일본의 군지 리코는 남아공의 클로에 라이를 상대로 1게임 21-2, 2게임 21-2로 완승했다.
야마구치에 이어 군지의 2연속 21-2 스코어를 보면 세계선수권대회의 본선 참가국 수준 격차에 대한 의문을 품을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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